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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림모노로그 2012/01/28 13:20

살인 게임 작가님이 새로 책을 교정하시면서

제게 새책을 보내주셨답니다 ^^

제 서평에 대한 보답이라고 흐흐흐 ~

살인 게임 안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인데 ^^

한권 보내주실 줄 알았는데 ~ 두권을 보내주셨어요 ^^오예~

개인적으로 일본 추리소설보다 국내작가의 추리소설을 더 좋아하는데

살인 게임은 정말 잘짜여진 추리소설이라 오래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

정말 감사하게 간직하고 경매책도 제게 무척 유익할 것 같아요 ㅎㅎ

사실 작년부터 경매사이트를 기웃거렸는데

이번 참에 좋은 공부 될 것 같아요 ㅎㅎ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

살인 게임 아직 안 읽으신 분들께

격하게 추천하겠습니다 ^^ㅎㅎ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드림모노로그 2012/01/25 19:58

[텍스터 377번째 책이야기]
<이노베이션 DNA> - 제프 다이어, 할 그레거슨 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텍스터(
http://www.texter.co.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1년 1월 24일 화요일 ~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2년 1월 31일 화요일(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2년 1월 15일 수요일 (책수령 후 평균 2주 이내)

혁신과 경영 전략 및 관리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 제프 다이어와 할 그레거슨,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의 저서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맥킨지상 Second Place를 수상한 논문 「이노베이터 DNA」를 발전시킨 것이다. 이들은 8년여에 거쳐 아마존, 애플, 구글, 스카이프, 버진 그룹 등의 CEO이자 세계 최고 혁신가들을 인터뷰하고 설문조사를 하여 그들의 행동을 분석함으로써 앞선 두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냈고, 충분한 사례과 실천 과제를 보충하여 이 책을 제작하였다.

저자들은 혁신가들은 공통적으로 ‘질문하기, 관찰하기, 네트워킹, 실험하기, 연결하기’라는 다섯 가지의 발견 스킬을 통해 혁신적 비즈니스 요소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들 스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학습하고 습관화함으로써 습득이 가능한, 즉 개량 가능한 행동 유전자라고 설명한다.

‘블랙베리’를 만든 리서치 인 모션의 라자리디스가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방식이나 베인 앤드 컴퍼니의 오릿 개디시 및 이베이의 오미디야르가 질문을 통해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찾는 것, 타타 그룹의 라탄 타타와 오픈테이블닷컴의 척 템플턴이 관찰을 통해 새 제품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것, 모리스 항공의 데이비드 닐먼이 네트워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 페이팔의 피터 시엘이 프로토타입을 실험하여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 등 다양한 사례를 들며, 구체적으로 발견 스킬을 키울 수 있는 팁을 제시한다.


 



 


참가방법
1.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세요.
2. 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이노베이션 DNA"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 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복사, 붙여넣기)로 본 모집글을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 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에 북스토리와 대화하기에 문의사항을 적어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드림모노로그 2012/01/25 14:44
미래 10년 독서 2 미래 10년 독서 2
고두현 | 도어즈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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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는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우주를 본다'고 했다.

창의력이란 바로 이런 것, 미래의 문을 여는 열쇠도 마찬가지다.

20년 후에는 '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인공지능 컴퓨터도 나온다는데.....

-----1권 中 에서

 

 

근래에 들어서 창의력, 창의성, 창의를 부쩍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까지 우리나라는 선진국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모방하는 수준을 벗어나 창의력으로 승부해야하는 수준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디지털시대에는 창의적인 사고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진짜 문제는 삶의 재미를 모르는 집단심리학적 질병, 즉 놀면 불안해지는 병이다. 이제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는 게 재미있고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다.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하는 것이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김정운/21세기북스> 그런데 사회를 보면 아직도 창의와 거리가 먼 창의를 외치고 있다.

 

 

창의성은 재미와 동의어다. 생존을 위해 죽도록 일만 하느라 사는 재미를 터득하지 못한 사람이 많으면 결국 사회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창의력이 마비된다. 또한 창의성은 '새로운 관계를 보고 비범한 아이디어를 생산해내고, 전통적인 사고 패턴에서 일탈하는 능력'을 말한다. 최근 민음사에서 밀란 쿤데라 전집의 표지를 기발한 발상으로 관습적 사고를 거부하며 상식과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사용하였다. 창의력 교육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마그리트의 상상력은 밀란 쿤데라의 초현실적인 문학작품과 어울려 밀란 쿤데라의 작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읽는 CEO/이명옥/21세기북스/2008>는 마그리트 등 동서양 거장들이 명화에서 배우는 창조의 조건을 다루고 있다. CEO와 직장인들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많은 책 중에 전 세계 CEO들이 열광한 책이 있다. < 신뢰의 속도/스티븐 M.R.코비/김경섭, 정병창 공역/ 김영사/2009> 인데 3년만에 매출 2배 성장, 수익 1,200% 향상, 주주 가치 240만 달어에 1억 6000만 달러로 54배 증가. 세계 40개국 진출이라는 초고속 성장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며 그는 자신의 성공을 '전적으로 신뢰의 결과' 라 말한다. 그의 책<신뢰의 속도>에서는 신뢰의 공식이 제시되어 있는데 신뢰의 공식이란 개인과 조직, 시자오가 사회 전반에서 신뢰 수준이 내려가면 속도도 함께 내려가고 비용은 올라가는 반면, 신뢰 수준이 높아지면 속도도 올라가고 비용은 내려간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신뢰가 성과와 직결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신회는 무형의 자산이나 윤리지침이 아니라 즉시 실행할 수 있고 성과로 이어지는 유형적 자산이라는 이야기다. <신뢰의 속도>는 이렇게 신뢰라는 것이 유형의 경제 자신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증명한 책으로 신뢰감을 높이는 13가지 행동 원칙과 4가지 핵심요소를 밝히고 있다. 전 세계 CEO들은 경영에서 신뢰의 중요성을 수치화해서 밝혀낸 수작이라 호평했다.

 

 

이 책의 저자는 <포스코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코너에서 책의 내용과 의미를 해석하고 버무려서 맛깔스럽게 빚어 전달하는 서평자 역할을 오래 해온 경험으로 83권의 책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메시지들을 1,2권으로 나누어 엮어 <미래 10년 독서>를 탄생시켰다. 1권은 경제 경영서 중심의 '아이디어 서재'이며 2권은 인문교양서 위주의 '크리에이티브 서재'로 구분했다. 책 한권 읽은 것이 마치 100권의 책을 읽은 듯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은 기분이다. 자기계발서의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인문학적 지식,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을 배울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서평이다. 책소개에 대한 저자의 서평에 감탄과 찬사가 나온다. 방대한 양의 책소개를 책의 장점과 요점을 정확하게 뽑아내는 솜씨가 과히 예술이다. 비지니스맨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되며 비지니스맨이 아니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